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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대처로 전화금융사기 인출책 검거에 기여한 "은행직원 감사장 수여" 김민정 인천사회2부 기자 2018-03-05 16:40:47


인천서부경찰서 (서장 이 재홍)는 소중한 재산을 보호한 기업은행(심곡동지점)직원 감사장 수여


인천서부경찰서 (서장 이 재홍)는

침착한 대처로 500 만원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한 기업은행 심곡동지점 윤 00씨에게

감사장을 수여 하였다고 밝혔다.


전화금융사기로 피해자를 속여 자신의 휴먼계좌로 500 만원을 입금 받은 인출액

A(49세) 씨는 송금 받은 돈을 인출하려는 점이 의심스러워 신속히 112에신고 하였다.


현장에 출동한 서곶지구대 경찰관 및 지능1팀 수사관이 신원확인 중 전화금융사기

혐의점이 발견되자 갑자기 도주하려는 A씨를 긴급체포 한것이다.


현재 서부경찰서 지능팀이 관련자 수사를 확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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