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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양방 항노화 힐링 서비스 체험관` 구축 3월 6일 기공식 개최…항노화 서비스산업 확대 김만석 2018-02-20 14:06:10



양산시는 `경남 미래 50년 먹거리 사업`으로 지정된 `항노화 산업`을 양산시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양산시 항노화 산업 집적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양방 항노화 힐링 서비스 체험관 구축사업` 기공식을 오는 3월 6일 갖는다. 

 

항노화 사업은 지난 2016년 산업통상자원부 지역발전특별회계 사업으로 선정돼 2017년 3월 설계공모를 통해 공모안을 선정했고, 2017년 11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했다.

 

이어 2017년 12월 공사를 발주해 오는 3월 6일 기공식을 시작으로 2019년 7월 준공 예정이다. 

 

양산시장, 국회의원 등 주요내빈을 포함한 지역주민과 양산시 항노화관련 기업체 대표들이 참석할 예정인 기공식 행사에는 식전행사로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풍물놀이패의 신명나는 사물놀이로 기공식을 축하할 계획이라고 양산시 관계자는 밝혔다.

 

`양방항노화 힐링 서비스 체험관` 건립에는 총 90억원(국비 45억원ㆍ시비 45억원)이 소요될 예정으로, 양산시 용당동 산66번지 일원 대지 1만 5,000㎡, 연면적 3,431.93㎡으로 계획돼 있다.

 

교육, 재활, 식당 및 후생시설이 포함된 교육 및 지원동 1동, 숙박동 3동(60실)이 건립될 예정이다.

 

체험관이 완공되면 인접해 있는 대운산 자연휴양림, 생태숲 등과 연계해 숲, 물, 운동, 명상 등을 활용한 프로그램과 지역 의료기관과 연계한 검진, 치료 후 회복프로그램을 통한 생활습관 개선, 치유, 회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주민, 관광객, 기업체 근로자들에게 건강증진 및 힐링,서비스 체험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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