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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세종병원 화재 사망자 50명으로 늘어 90대 입원 환자 사망 김만석 2018-02-19 15:53:13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로 입원 치료 중이던 90대가 숨지며 이 화재로 인한 사망자 수가 50명으로 늘어났다.


18일 밀양 화재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9시26분쯤 밀양윤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던 김모(91)씨가 사망했다.  


이번 사고로 사망자가 50명으로 늘고 142명이 다쳤다.  


밀양 세종병원은 지난달 26일 오전 1층 응급실 내 탕비실 천장에서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나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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