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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청년커뮤니티 활성화 위한 공모사업 시행 ‘고시촌 활성화 사업’-‘박종철거리 활성화 사업’ 등 김민수 2018-02-13 10:45:11



관악구(구청장 유종필)는 전체 주민의 39.3%가 20~30대 청년으로 구성되어 있는 ‘청년도시’다.

 

구가 청년들의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지원하고 마을공동체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8년 청년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공모사업’을 추진해 ‘청년도시’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공모사업 주제는 지정주제와 자유주제 중 선택할 수 있다.


지정주제는 사법고시 폐지로 위축되어 있는 ‘고시촌 활성화 사업’, 2017 마을관광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박종철 거리 활성화 사업’이다.


이외에도, 별도의 제한 없이 구정 발전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로 공모사업에 지원할 수 있다.

 

구는 오는 2월 23일까지 관악구에 생활 근거지를 두고 있는 청년(만 18세이상, 만39세 이하) 모임 및 단체를 대상으로 공모사업 제안서를 접수 받는다.


담당부서는 공모사업의 실행가능성, 효과성, 예산실현성, 타당성 및 독창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3월 중 지원 사업을 선정, 사업당 약 450만원 내에서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방법은 도시재생과를 직접 방문하여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willsij@ga.go.kr)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 홈페이지 고시공고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종필 구청장은 “청년들의 창의성과 공공성이 담긴 공모사업 추진을 통해 청년들의 마을공동체 참여계기를 마련하고 청년정책 활성화를 위한 기틀을 다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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