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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계양경찰서 "경찰발전회"에서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펼치다. 김민정 인천사회2부 기자 2018-02-09 10:32:18


               인천계양경찰서 경제발전위원 회원들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계양 경찰서)


인천 계양경찰서 (서장 정지용 )는 지역 "공동체 활성화 방안" 일환으로 7일 오후 3시

청렴동아리,인권지기,그리고"경찰발전 위원"회원 등 30 여명이 효성동소재


더불어 사는집 시작으로 소외된 이웃들을 찿아가는 위문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 날 계양서와 경찰발전위원회는 더불어 사는 집에 성금및 위문품을


전달하고 아울러 소외된 이웃 중 복지혜택을 받지 못해 페지를 주워 생계를 유지하는

할머니와 고등학교1학년,중학교 2학년의 자매가 어렵게 살아가는 소년 소녀 가장을


방문하여 성금 각 50 만원을 전달 하였다.

인천 계양서 경무과장은 "함께 해주신 경찰발전회 회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많은,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눔의 실천을 앞장서며 온정의 손길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것을 계양경찰서 모든직원이 노력 하겠다고 다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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