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민․관․경 함께 나서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캠페인 진행
이송갑 2018-02-05 14:00:04

양산시는 지난 1일 양산경찰서, 양산교육지원청, 양산시 청소년선도위원회,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6시 30분부터 이마트 양산점 인근의 노래연습장, PC방 및 청소년 유해업소를 방문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합동 캠페인은 청소년 유해환경 확산을 방지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 조성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청소년에게 유해한 술·담배 판매 금지, 미성년자 고용․출입 묵인 행위 등을 계도하고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였다.
박성애 행복교육과장은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활동을 위해 연간 캠페인 및 계도 계획을 세워 청소년의 일탈행위 예방과 더불어 청소년들이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청소년에게 주류․담배를 판매하거나 유해업소의 청소년 유해표시 등 각종 위반행위를 할 경우 청소년 보호법에 따라 형사처벌과 더불어 최소 100만원 이상의 과징금이 부과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