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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대표 축제 '와룡문화제-천년의 용기, 문화로 피어나다' 개최 공연, 체험 및 전시, 경연대회 등 프로그램 구성 김만석 2018-02-01 15:58:09



경남 사천시의 대표 축제인 와룡문화제가 '천년의 용기(龍氣), 문화로 피어나다'는 주제로 오는 4월 27일부터 29일 까지 3일간 사천시청 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천년의 용기(龍氣), 문화로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지역 대표 축제의 정체성 확립과 시민참여·시민화합·시민주도형 축제로 열린다.


축제는 공연, 체험 및 전시, 경연대회등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사천문화재단은 지난 25일 이사회를 갖고 제23회 와룡문화제 개최 계획을 최종 보고하고 3억 9000만원의 세부 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


강의태 사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올해 와룡문화제는 천년 사천이라는 역사적 자긍심에다 지역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용과 고려 현종'을 소재로 시민과 관광객이 모두 만족하는 지역 문화축제로 치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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