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국제아동구호단체 노린 테러...IS 소행 주장
김가묵 2018-01-25 13:38:54
▲ AFP/Noorullah SHIRZADA[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아프가니스탄에서 국제 아동구호단체 '세이브더칠드런'을 겨냥한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자폭·총격 테러로 민간인 등 최소 3명이 사망하고 26명이 다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