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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에서 즐기는 맥키스오페라 ‘뻔뻔한 클래식’ 1월 6일~27일 매주 토요일마다 대전역 3층 맞이방에서 공연 김만석 2018-01-03 13:20:38



맥키스컴퍼니(회장 조웅래)가 대전역에서 오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맥키스오페라 ‘뻔뻔(funfun)한 클래식’ 공연을 진행한다.


대전은 사통팔달 교통의 중심지로 유동인구가 많은 대전역에서 뻔뻔한 클래식 공연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승하차 대기시간의 지루함을 달래며 즐거움을 선사 할 예정이다.


맥키스오페라 '뻔뻔(funfun)한 클래식'은 소프라노, 테너, 바리톤, 피아노 등 9명의 단원으로 구성돼 클래식에 뮤지컬, 연극, 개그 요소를 섞어 관객과 함께 소통하며 즐기는 공연이다. 3代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공연으로 연간 130여회 공연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조웅래 회장은 “한 해를 시작하는 첫 달에 뻔뻔한 클래식 공연으로, 대전을 방문하는 분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준비했다”고 전했다.


한편 맥키스컴퍼니는 ‘계족산 숲속음악회’와 문화소외 지역 및 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힐링음악회’, 중앙로 지하상가, 섬마을, 고등학교, 천안 지하상가 등 매년 지역 곳곳을 찾아다니며 즐거움과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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