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단독주택서 화재···1명 사망
경찰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
김만석 2018-01-02 13:33:39

1일 오전 9시 30분께 대전 동구 천동 2층짜리 단독주택 1층에서 불이났다.
이 화재로 집안에 있던 A(44·여)씨가 숨졌으며, 집안 내부 190㎡ 태우고 출동한 119 소방대원에 의해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평소에 우울증을 앓고 지내다 집안에 있던 인화물질을 뿌리고 불을 붙였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