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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소방서, ‘겨울의 날카로운 칼날’ 고드름제거 완료 건물의 우수받이 등 배관에 새는 곳이 없는지 점검 및 외부를 정기적으로 확인 김민수 2017-12-20 13:25:59



양주소방서는 최근 강한 한파와 폭설로 인해 생활 속 안전을 위협하는 고드름 제거에 나서며 덕정동에 위치한 아파트 외벽에 붙어있는 고드름을 지난 18일 제거를 완료했다. 


연일 지속된 강추위로 생긴 고드름은 날씨가 풀리면 추락하여 시민들의 안전에 큰 위험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평소에 주택과 건물의 우수받이 등 배관에 새는 곳이 없는지 미리 점검하고, 외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여 고드름이 생기는 것을 미연에 방지 할 수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 빈번하게 생기는 대형고드름을 발견시 안전한 제거를 위해 소방서에 신고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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