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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정보센터 개장…연중무휴 원스톱 지원 외국어 상담인력 12명 배치 윤만형 2017-12-15 14:49:32



제주관광 안내와 불편신고에 대해 원스톱((One-Stop)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주관광정보센터'가 시범 운영을 마치고 15일 개장했다.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는 이날 공식 운영에 앞서 지난 7월부터 외국어 상담인력 12명(중국어 6명, 일어 3명, 영어 3명)에 대한 전문교육과 7000여건의 관광 안내 데이터베이스 구축, 전문 상담프로그램 개발 등 시범 운영을 추진해 왔다.


공사는 이를 위해 지난 7월 말부터 외국어 상담인력 12명(중국어 6명, 일어 3명, 영어 3명)에 대한 전문교육과 7000여건의 관광안내 데이터베이스 구축, 전문 상담프로그램 개발 등 시범운영을 추진해 왔다. 관광정보센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중무휴 운영되며, 기존 ‘관광안내 1330’과 ‘제주 120’보다 한층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박홍배 제주관광공사 사장은 "제주관광정보센터는 제주도에서 중점 추진하고 있는 제주관광의 질적 성장 기본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돼온 것“이라며 ”제주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관광환경을 조성하고, 개별 여행객들이 제기하는 관광불편 신고 등에 대해 적극 대응하는 제주관광 안내의 총괄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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