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사나다를 장악한 호우치반군 이송갑 2017-12-06 14:49:45


▲ AFP / MOHAMMED HUWAIS [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알제리 압둘라 살레 전 예멘 대통령을 살해한지 하루 만에, 허추의 반란군은 수도 인 사나에 대한 통제권을 연장했다.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