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美 상원의원 무어 성추행 확산 김가묵 2017-11-15 13:51:14


▲ AFP / EDUARDO MUNOZ ALVAREZ[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미치 매코널 미국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가 13일(현지시간) 10대 소녀 성추행 의혹이 불거진 앨라배마주 공화당 후보 로이 무어가 사퇴해야 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베벌리 영 넬슨(사진 왼쪽)은 이날 뉴욕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자신이 16살이던 1970년대에 무어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무어는 또 자신이 지방검사라는 이유를 들어 "다른 사람에게 (성추행 사실을) 이야기하더라도 아무도 믿지 않을 것"이라며 협박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