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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청소년의 꿈 응원하며 성화봉송주자와 짜릿한 희망의 불꽃 점화 행사 개최 9월 27일 더플라자호텔서 진행 장은숙 2017-09-20 10:16:02



코카-콜라가 청소년의 짜릿한 꿈을 응원하기 위해 ‘코카-콜라와 함께 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으로 하나되는 순간’ 행사를 오는 9월 27일 오전 10시 더플라자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개최한다. 

 

가장 오래된 올림픽 파트너사이자 1992년 바르셀로나올림픽부터 2016년 리우올림픽까지 24,000명과 함께 성화봉송을 해온 코카-콜라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을 통해 대한민국의 짜릿한 꿈과 희망을 응원한다. 

 

코카-콜라는 국내 최초 열리는 동계올림픽인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의 짜릿한 꿈을 응원하기 위해, 차범근 전 국가대표 축구감독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유명인사로 구성된 ‘드림멘토’와 미래를 위해 꿈을 키워가는 청소년들을 함께 뛰는 그룹성화봉송주자**로 선정해 성공적인 성화봉송을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성화봉송과 함께 하나되는 순간을 통해, 청소년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짜릿한 미래를 응원하는 것. (그룹성화봉송주자** : 한명이 아닌, 일정규모의인원(최대10명)으로구성된그룹주자로 그룹의주자가1개의성화봉을주고받으며 성화봉송을 진행한다)  청소년들이 꿈꾸는 밝은 미래를 위해 뭉친 드림멘토로는 평소 희망과 긍정의 영향력을 발휘해온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가수 션, 가수 정진운, 펜싱 국가대표 선수 박상영, 이봉주 마라톤 감독, 사진작가 조세현이 참여해 의미를 북돋는다. 드림멘토들은 함께 팀이 된 청소년이 적극적으로 미래를 꿈꾸고 힘차게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성화봉송을 함께하며 짜릿한 꿈을 응원한다. 

​차범근 감독은 미래 한국 축구의 별을 꿈꾸는 차범근 축구교실 학생 9명과 함께 달린다. 오랜 시간 선행과 기부를 실천해오고 있는 션은 교내봉사활동을 펼치며 이웃을 살펴온 미래 행복봉사단이 될 선행 학생들과 릴레이 구간을 함께 할 예정이다.

​가수 정진운은 춤신춤왕을 꿈꾸며 열심히 무용과 연기 등을 연습하는 청소년들과 함께 한다. 

​코카-콜라 탄생 130주년 기념 ‘행복한 이 맛, 이 느낌!’ 전시회를 함께하며 코카-콜라와 인연을 맺어온 사진작가 조세현은 카메라로 희망 담는 예술가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희망프레임 소속 학생들과 성화봉송 릴레이를 한다.

​펜싱 국가대표 박상영 선수는 본인의 한계를 넘어 국가대표 승마선수의 꿈을 키우는 학생에게 ‘할 수 있다’는 짜릿한 주문을 선사한다.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는 짜릿한 성화와 함께 멋진 체육교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학생의 꿈을 응원한다.  

​청소년의 꿈을 응원하는 드림멘토들과 응원을 받으며 짜릿한 꿈을 키워나가는 청소년들은 이날 첫 만남을 갖고 성공적인 성화봉송을 다짐한다.

​코카-콜라는 이들이 성화봉송으로 하나되는 순간을 통해 대한민국에 희망의 불꽃을 전파한다. 1928년 암스테르담올림픽을 시작으로 가장 오래된 올림픽 파트너사로서 코카-콜라와 함께 하는 올림픽의 짜릿한 순간을 맞이하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모두의 관심을 하나로 모을 예정이다.  

​한편,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은 한반도 평화의 의미를 담아 남·북한 인구 7,500만명을 뜻하는 7,500명의 주자들이 개막 101일 전인 11월 1일부터 개최연도를 상징하는 2018km를 달린다. 코카-콜라는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부터 전세계 24,000여명의 소비자와 함께 올림픽 성화봉송에 참여하며, 모두에게 잊지 못할 짜릿한 순간을 선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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