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대전시, 2017 문화산업전(CTF) 성료 산업정책과장 "대전 기업들의 더 많은 해외 판로 개척과 실질적인 투자 연결을 위한 기회를 제공해 대전 문화산업 활성화에 노력하겠" 주정비 2017-09-13 12:58:59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박찬종)이 주관한‘2017 문화산업전(CTF)’이 12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17 APCS와 연계해 11일부터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 문화산업기술 및 콘텐츠 분야 우수기업들의 전시관을 구축해 13개국 21명의 바이어와 1대 1 맞춤형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그 결과, 233건의 비즈니스 미팅과 10건의 MOU체결(60억 원 상당), 3억 원 상당의 수출계약 체결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국내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소통하던 바이어들을 초청해 비즈니스 관계에 연계성을 더했다.


또한, 참가기업은 문화산업전 이후에도 국·내외 전시회 참가 등 해외 비즈니스를 지원하는‘해외시장진출지원’혜택을 받게 되면서, 문화산업전과 연계한 해외시장 판로개척 성과가 계속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홍 시 산업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의 미래 문화콘텐츠 및 ICT산업 시장의 흐름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