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흉기 난동...2명 사망 6명 부상
김가묵 2017-08-19 10:21:36
▲ AFP / Bernat Majo[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핀란드 남부 도시 투르쿠의 중심지에서 18일(현지시간) 오후 한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2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 용의자는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쏜 총에 다리를 맞고 체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