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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 스파이서 美 백악관 대변인 사의 김가묵 2017-07-22 11:51:33


▲ AFP / JIM WATSONI[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숀 스파이서 백악관 대변인이 21일(현지시간) 사의를 표명했다. 스파이서 대변인은 백악관 공보국장에 앤서니 스카라무치를 임명한 것에 강력하게 반대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사라 허커비 샌더스(34) 백악관 수석 부대변인을 그의 스파이서의 후임으로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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