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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수매 비리 방치' 잉락 전 태국총리 김가묵 2017-07-22 11:39:46


▲ AFP / LILLIAN SUWANRUMPHA[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지난 2014년 군부 쿠데타로 실각한 잉락 친나왓 전 총리가 21일 태국 대법원에 출석하기 전 지지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친나왓 전 총리는 재임 중 농민들을 위해 쌀을 고가에 수매하는 과정에서 불거진 비리를 방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유죄가 확정될 경우 최고 10년의 실형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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