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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 한인들을 위한 도우미 데스크 오픈식 행사 김민정 인천사회2부기자 2017-05-30 10:11:15

필리핀 산타로사에 위치한 Ayala mall에서 필리핀 경찰의 주최로

 

한인들과 필리핀 경찰들과의 소통으로 안전과 편안한 생활을 지켜줄 것을

산타로사 국회의원과 시장, 부시장, 경찰청장, 바리손 4개지역 경찰청장,


산타로사, 경찰서장, NBI국장, 의회의원5명 등 많은 인사들과 300명이 넘는 필리핀경찰 및

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헬프데스크 오픈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 필리핀대사 김재신, 한인총연합회 회장 강창익,

라구나 산타로사 지회장 김태선씨 도 참석하였다.



2부에는 필리핀전통의 민속공연과 에이유피학생 학부모 부채춤과 브라운 스쿨 난타공연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공연이 끝난 후 한인, 오치선씨의 선물 파프리카를 필리핀 경찰과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사랑의 선물로 나누어 주었다.

한인들의 안전을 위한 데스크가 열렸는데 얼마나 관심을 가져줄지는 지켜봐야 할 문제이다.




                            산타로사 지회장 김태선씨 바리손지역을 관할하는 Ms o r Aplasca 경찰청장



                                                 나눠준 파프리카를 들고 환하게 웃고있는 필리핀 경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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