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광주공장, 사회적 약자 위해 1천만원 후원
범죄 피해자들의 피해 회복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
최문재 2017-04-07 17:37:21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고 있는 기아차 광주공장이 사회적 약자 보호와 지원에 나섰다.
기아차 광주공장(공장장 정찬민)은 7일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사업' 후원을 통해 범죄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범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들이 고통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데 도움을 주고 여성·아동·노인 등 범죄 취약계층이 사회적 약자이기 때문에 범죄피해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하는데 지역사회 대표기업으로서 힘을 보태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후원금 전달식은 이날 오후 기아차 광주공장 본관 2층 의전관에서 열렸으며 정찬민 기아차 광주공장장과 이기창 광주지방경찰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기아차 광주공장은 1천만원을 광주지방경찰청에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