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피용 대선후보 횡령 의혹 수사 착수
김가묵 2017-02-25 09:58:50
▲ AFP / JEAN-FRANCOIS MONIER[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프랑스 사법부가 제1야당인 공화당 대선후보인 프랑수아 피용 전 총리의 세비 횡령 의혹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피용 후보는 국회의원 재직시 아내와 두 자녀를 보좌관으로 허위 고용해 세비를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