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폭탄테러
김소현 2017-02-18 10:42:32
▲ AFP / ASIF HASSAN[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수피 신사에서 자살 폭탄 테러로 13세의 희생자 관 앞에서 파키스탄 가족이 통곡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