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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강진군 스타티스(Statice)의 봄 마중 장병기 2017-02-02 22:15:09

봄으로 들어선다는 첫 번째 절기 입춘(立春)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지난 2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 금사리의 한 시설하우스에서 절화용으로 인기가 높은 색색의 스타티스(Statice) 수확이 한창이다.




‘영원한 사랑’이란 꽃말을 지닌 저온성 화훼인 스타티스는 5월까지 출하되는데 화려한 색상이 2달 이상 지속되는 장점으로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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