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뉴 이어
김가묵 2016-12-31 11:36:22
▲ AFP / Peter PARKS[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한 여성이 시드니 쇼핑거리에서 "해피 뉴 이어 2017(Happy New Year 2017)" 머리띠를 팔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