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러시아, 도핑 조작에 1천여명 선수 연루 김가묵 2016-12-10 11:08:48


▲ Dpa / AFP / Archive / Ingo Wagner[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세계반도핑기구(WADA) 독립위원회가 9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소변 샘플 바꿔치기로 국제대회 도핑 테스트를 무력화했고 이에 연루된 선수가 30여개 종목에서 1천명이 넘는다는 보고서를 냈다. 사진은 AD 카네보겐(AD Karnebogen)이 독일 베저스 박물관에서 열리는 2016 독일 캐리커쳐 특별 전시회에서 선보인 깃발.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