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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 22년만에 최악 홍수 김가묵 2016-11-26 12:29:09


▲ AFP / MARCO BERTORELLO[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탈리아 북서부에 며칠째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이탈리아에서 가장 큰 강인 포 강이 범람하고 아스티, 쿠네오 등 피에몬테 주(州) 주요 도시가 물에 잠겼다. 쿠네오와 토리노 일대에서는 약 400명의 주민이 대피했다. 사진은 이탈리아 소방관이 토리노 인근 몬칼리에리의 침수된 마을에서 시민들을 대피 시키는 작업중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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