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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올해 마지막 희망아카데미 운영 17일 오후 2시 40분부터 청사 3층 회의실에서 조재양 2016-11-17 10:00:29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저명인사 초청강연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는 북구 희망아카데미의 올해 마지막 순서를 진행한다.

 

북구는 17일 오후 3시부터 북구청 3층 회의실에서 김경희 희망교육개발원장의 매력 소통법이란 주제로 72회 북구 희망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강연은 오후 240분부터 약 20분간 맘마스하모니의 식전공연에 이어 오후 3시부터 1시간 30분가량 진행된다.

 

김 원장은 이번 강연에서 매력 있는 사람의 특징을 소개하고 매력적 소통을 위한 아이디어와 삶에 있어서의 긍정에너지 및 적극성, 매력 소통으로 스스로 만들어 가는 행복한 삶 등에 대해 얘기할 계획이다.

 

김 원장은 1987년 미스코리아 광주·전남 ()’ 출신으로 스물 넷 다소 어린나이에 결혼해 경력단절의 시기를 겪기도 했으나, 현재까지 17년째 여성 행복학, 매력 소통법, 친절 이미지 등을 강의해 오고 있는 베테랑 강사다.

 

KBS ‘아침마당’, KCTV ‘희망레시피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으며 2011년 자랑스러운 명강사 대상, 2014년 신창조인 대상, 2014년 명강사 33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저서로는 올 초 평범한 주부에서 성공한 강사로 우뚝 서기까지 과정을 담은 괜찮아, 희망이 있다면(호이테북스 ) 등이 있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지난 2007경제아카데미로 시작된 희망아카데미는 9년간 총 72회를 개최하면서 북구의 대표적인 교양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내년에도 다양하면서도 알찬 강연을 통해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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