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의 즐거움
김가묵 2016-06-23 10:53:32
▲ ⓒAFP / Moadh Al Dulaimi
이라크 난민 아동이 팔루자 캠프 근처의 물 웅덩이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