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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일상이 된 전쟁 김가묵 2016-06-15 13:42:14


▲ ⓒAFP / Abd Doumany

한 시리아 양치기가 수도 다마스쿠스 동쪽 도우마(Douma)에서 공습이 일어나는 현장을 뒤로한 체 자신의 양을 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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