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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전통문화 강좌 수강신청 하세요 제16기 전통공예문화학교 및 상반기 전통음식강좌 수강생 선착순 모집 조재양 2016-01-25 11:49:09

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전통문화 계승·발전을 위해 마련한 제16기 전통공예학교와 상반기 전통음식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북구는 오는 29일까지 제16기 광주전통공예문화학교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통공예학교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도자기 소목 천연염색 탱화 민화 등 5개 과목에 대해 초급반, 연구반, 주말반으로 운영하며, 초급반은 전통공예에 관심이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연구반은 초급과정 수료자와 전문적인 교육을 받고 싶은 주민이면 된다.

 

수강료는 과정별 연 20만원 ~ 40만원이며, 2과목 등록시 5%의 수강료가 할인되며, 국가보훈대상자, 국민기초수급자, 등록장애인, 65세이상 노인에 대해서는 11과목에 한해 20%의 수강료가 감면 된다.

 

또한, 북구는 남도의 맛과 남도인의 숨결이 배인 향토음식 대중화를 위해 2016 상반기 전통음식강좌를 개설하고, 내달 19일까지 수강생 150(강좌별 30)을 선착순 모집한다.

 

전통음식강좌는 발효·저장음식 자연주의음식 향토음식 ·한과 폐백·이바지 등 5개 분야에 대해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주1회 강의 15주 과정으로 남도향토음식박물관에서 운영된다.

 

수강료는 과정별 12만원(재료비 별도)이며, 국가보훈대상자, 국민기초수급자, 등록장애인, 65세 이상 노인에 대해서는 11과목에 한해 20%의 수강료가, 2001년 이후 셋째이상 자녀 출산한 다자녀 가정은 40%의 수강료가 감면 된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이번 강좌는 주민들이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배워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계승·발전해 나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통공예학교 관련 자세한 사항은 광주전통공예문화학교(517-0688), 음식강좌 관련해서는 남도향토음식박물관(575-888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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