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여제자,동료교사 추행한 고교 교사 2명 기소 양인현 2015-10-20 14:30:45


부산지검 동부지청은 2014년부터 2년동안 학교에서 자신의 보호 아래 있는 여고생을 추행 및 성희롱한 교사 2명을 기소했다.


A교사는 제자들의 팔뚝과 엉덩이를 만지고 '같이자자', '누드모델이 되어줘'라는 등 상습적으로 성희롱을 해온것으로 밝혀졌다.


B교사는 동료 여교사들을 상대로 강제로 껴안고 팔을 만지는 등 강제 추행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6월 학교 성폭력 신고 접수가 되어 구속영장을 발부 하고 지난 16일 기소했다.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