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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켄터키주, 홍수로 2,000명 주민 '피해'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폭우로 인해 도로 및 자동차 잠겨 유재경 2015-07-13 10:40:17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홍수가 발생했다.


구조대원들은 홍수로 잠긴 거리에서 시민들을 구하고 있다.


폭우로 인해 2,000명의 주민들이 집에 갇혀있거나 물에 잠긴 자동차로 인해 카약을 사용해 이동하는 등 피해가 늘어나고 있다.


  • Source FormatHD
  • AudioNATURAL
  • LocationsLOUISVILLE, KENTUCKY, UNITED STATES
  • SourceReuters
  • Revision3
  • Source News FeedsCor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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