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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병원서 자폭테러 5명 사망 나이지리아 마이두구리의 나병 병원서 3명 용의자 중 2명 달아나 유재경 2015-06-29 12:45:08


나이지리아 북동부 보르노주 수도인 마이두구리의 한 병원에서 자살폭탄테러가 발생해 5명이 숨지고 10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병원 관계자는 말했다.


마이두구리에 위치한 나병 병원에서 27일 오후 5시 30분경 3명의 남성이 병원 주차장 차량에서 내려 병원 정문으로 와 자폭테러를 일으켰다.


목격자에 따르면 3명의 남성이 병원 주위를 둘러보고 3명 중 1명이 병원 정문에서 자폭테러를 일으켰고 나머지 2명은 달아났다고 전했다.


abu-cdc/kjl/pvh/mfp

© 1994-2015 Agence France-Pre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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