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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 손들, “사랑 쌀 전달하러 왔어요” 광주경찰청어린이집 아이들, 한줌 씩 모은 쌀 100kg 투게더광산에 기탁 장병기 2015-06-07 16:24:40

▲ 어린이집 쌀 나눔



광주지방경찰청어린이집(원장 서영임) 아이들이 5일, 매일 한줌씩 3개월 간 모은 쌀 100kg을 광산구 소년·소녀 가장들을 위해 써달라며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기탁했다.


서영임 원장은 “아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한 줌씩 뜻 깊게 모은 쌀을 전달하러 왔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나눔을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아이들로 자라면 좋겠다”고 밝혔다.


아이들은 이날 쌀 전달 이외에도 저금통에 모은 동전도 가까운 시일 안에 전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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