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가 있는 민원실! 행복이 보입니다!
자투리 공간에 시화작품 15작 전시 / 시민 정서함양과 민원실 품격 향상 기대
이상현 2015-05-06 15:16:00
공주시(시장 오시덕)가 종합민원실을 찾는 시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민원실내 자투리 공간에 ‘시화’작품을 함께 전시,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에 전시한 시화는 많은 국민들이 애송하고 있는 서정시와 고전 등 많은 사람에게 알려지고 작품성이 풍부한 작품 15점으로 민원실을 단순한 사무처리 공간이 아닌 문화·예술적 감성이 있는 휴게공간으로 조성, 정서 함양에 기여함은 물론 민원실의 품격을 높이고 있다.
또한 지난해에는 딱딱하고 사무적으로 보일 수 있는 민원실을 개선키 위해 자투리 공간에 미니 정원을 조성해 쾌적하고 산뜻한 공간으로 만들었으며, 대기시간 동안 지루함을 느끼는 민원인들을 위해 각종 도서를 비치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민원실은 찾은 한 시민은 “시청에 오면 딱히 휴식 공간이 없어 불편했는데 다양한 책과 시화를 접할 수 있는 아늑한 공간이 생겨서 너무 좋다”고 말하며 밝게 웃었다.
김계영 시민봉사과장은 “시민들이 잠시나마 시를 보면서 위안과 행복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고객 중심의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주시(시장 오시덕)가 종합민원실을 찾는 시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민원실내 자투리 공간에 ‘시화’작품을 함께 전시,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에 전시한 시화는 많은 국민들이 애송하고 있는 서정시와 고전 등 많은 사람에게 알려지고 작품성이 풍부한 작품 15점으로 민원실을 단순한 사무처리 공간이 아닌 문화·예술적 감성이 있는 휴게공간으로 조성, 정서 함양에 기여함은 물론 민원실의 품격을 높이고 있다.
또한 지난해에는 딱딱하고 사무적으로 보일 수 있는 민원실을 개선키 위해 자투리 공간에 미니 정원을 조성해 쾌적하고 산뜻한 공간으로 만들었으며, 대기시간 동안 지루함을 느끼는 민원인들을 위해 각종 도서를 비치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민원실은 찾은 한 시민은 “시청에 오면 딱히 휴식 공간이 없어 불편했는데 다양한 책과 시화를 접할 수 있는 아늑한 공간이 생겨서 너무 좋다”고 말하며 밝게 웃었다.
김계영 시민봉사과장은 “시민들이 잠시나마 시를 보면서 위안과 행복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고객 중심의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