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터키 해안서 시리아 이민자 51명 구조 2011년 시리아 반정부 내전으로 인해 4만명 달아나고 20만명 사망한 것으로 집계 유재경 2015-04-07 09:18:00

터키 서부 에게해에서 시리아 이민자가 탄 배가 침몰해 해안경비대가 51명을 구조했다고 이즈미르 주지사는 밝혔다.

 

터키 해안 경비대는 서부 에게해의 이딘 지방 테카가크 해안에서 시리아 이민자 39명을 구조하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터키 해안에서는 2014년 이래로 12,621명의 이주자를 구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리아인들은 2011년 이후 반정부 시위의 폭력과 내전으로 인해 4만명이 도망쳤고 20만명 이상이 사망했다.

 

수만명의 이민자들은 터키와 그리스를 통해 매년 시리아로부터 달아나고 있다.

 

Source Format: SD

Audio: NATURAL / PART MUTE

Locations: AT SEA, OFF COAST TEKAGAC AND AT SEA, OFF COAST CATAL ADA AND MUGLA, TURKEY

Source: TURKISH COAST GUARD HANDOUT

Revision: 4

ⓒ로이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