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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년 새해 훈훈한 설명절 분위기 조성에 행정기관이 솔선 사회복지시설 93개소․저소득층 3,000여가구 2억 6천만원 상당 지원 황길수 2015-02-03 14:52:00

 제주특별자치도는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이하여 1월 28일부터 2월17일(21일간)까지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 위문 집중기간으로 설정하여 대대적인 위문․나눔활동을 전개하는 등 따뜻하고 훈훈한 설명절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기로 했다.

 

따뜻하고 훈훈한 설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도내 사회복지시설 93개소 3천7백여명과 차상위계층, 긴급지원대상자, 다문화가정 등 3천여 가구에 총 2억6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하며, 제주특별자치도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 100여명은 독거노인, 장애인가정 등 지역의 어려운 가정을 발굴하여 직접 위문과 격려에 나서고 있다.

 

특히, 제주특별자치도는 생활 여건이 어려워진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각급 기관․단체, 도민들의 자발적․적극적인 동참을 바라고 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시는 분은 가까운 읍․면․동주민자치센터, 제주특별자치도 복지청소년과, 제주시 주민복지과, 서귀포시 주민복지과로 문의하면 어려운 가정을 추천받을 수 있으며, 물품 후원도 가능하다.

 

한편 지난 추석 명절에는 공공기관, 단체, 기업 등 각계각층으로부터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사회복지시설 568개소, 16,463가구에 총 8억3천5백만원 상당의 위문금품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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