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13승 달성, NL 다승 공동3위
매팅리 감독 "대단했다" 칭찬... 빅게임 피처로 진화
최철규 2014-08-11 09:27:00
LA 다저스 류현진(27)이 시즌 13승을 달성하며 연이은 호투로 매팅리 감독의 총애를 받고 있다.
류현진은 8일(이하 한국시간) 에인절 스타디움 오브 애너하임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서 7이닝 동안 단 2개의 안타만을 허용하며 4탈삼진 2사사구 무실점으로 호투, 시즌 13승을 따냈다.
LA 다저스 류현진(27)이 시즌 13승을 달성하며 연이은 호투로 매팅리 감독의 총애를 받고 있다.
류현진은 8일(이하 한국시간) 에인절 스타디움 오브 애너하임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서 7이닝 동안 단 2개의 안타만을 허용하며 4탈삼진 2사사구 무실점으로 호투, 시즌 13승을 따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