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호수공원 편의시설 확충
이야기 안내판, 그늘막(7곳) 추가 설치 등 이용편의 증진
윤영천 2014-07-26 12:51:00
국내 최대 인공호수인 세종호수공원에 안내판과 그늘막이 추가로 설치돼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현태)는 세종호수공원에 ‘세종호수공원 이야기’를 주제로 한 안내판(2곳)과 그늘막(7곳)을 추가로 설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안내판에는 세종호수공원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주요시설과 즐길 거리, 설계개념 등이 명시됐다.
또한 호수소풍숲의 탁자에 우산형 파라솔을 설치,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단위 이용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앞서 올해 초 양 기관은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세종호수공원에 우산형 파라솔(14곳)과 막구조 파고라(80m)를 설치했으며, 급수시설(2곳) 확충(총 4곳)과 함께 철봉?평행봉 등 운동시설(4곳)을 추가로 만들었다.
행복청은 앞으로도 남녀노소 전 계층이 세종호수공원을 방문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갖춰나갈 방침이다.
이상복 행복청 도시계획과장은 “세종호수공원이 더욱 편안하고 매력적인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5월 개장한 세종호수공원은 휴일 3000명 정도가 방문하고 있으며, 누적 이용객수는 6월말 현재 55만여 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국내 최대 인공호수인 세종호수공원에 안내판과 그늘막이 추가로 설치돼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현태)는 세종호수공원에 ‘세종호수공원 이야기’를 주제로 한 안내판(2곳)과 그늘막(7곳)을 추가로 설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안내판에는 세종호수공원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주요시설과 즐길 거리, 설계개념 등이 명시됐다.
또한 호수소풍숲의 탁자에 우산형 파라솔을 설치,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단위 이용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앞서 올해 초 양 기관은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세종호수공원에 우산형 파라솔(14곳)과 막구조 파고라(80m)를 설치했으며, 급수시설(2곳) 확충(총 4곳)과 함께 철봉?평행봉 등 운동시설(4곳)을 추가로 만들었다.
행복청은 앞으로도 남녀노소 전 계층이 세종호수공원을 방문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갖춰나갈 방침이다.
이상복 행복청 도시계획과장은 “세종호수공원이 더욱 편안하고 매력적인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5월 개장한 세종호수공원은 휴일 3000명 정도가 방문하고 있으며, 누적 이용객수는 6월말 현재 55만여 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