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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 휴가철 비정상적 탐방문화 강력 단속 정경상 2014-07-21 17:29:00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휴가철 불법·무질서 행위와 자연자원 훼손을 예방하기 위해 비정상적 탐방문화를 강력하게 단속한다고 18일 밝혔다.

국립공원사무소는 기동단속반을 투입해 계곡 내 위법행위, 샛길 출입, 비박 행위 등을 단속한다.

단속 기간은 여름 성수기 탐방객들이 많이 찾는 오는 19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다.

단속과 함께 입산 시간 지정제 및 대피소 사전예약제 정착을 위한 탐방서비스 제공을 위해 각 대피소에서 산상민원센터를 운영한다.

국립공원사무소는 자기 쓰레기를 되가져가는 탐방객에게 포인트를 주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그린 포인트제도’도 운영한다.

국립공원사무소는 쾌적한 공원환경을 보전하려고 지리산 내 야영장을 이용하는 탐방객에게 ‘쓰레기 종량제봉투 사용’을 의무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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