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여름방학 결식우려 아동 급식 지원
성영민 2014-07-10 09:48:00
양산시는 최근 관계공무원, 학부모, 영양교사, 한국외식업중앙회 관계자 등 각분야의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된 아동급식위원회 회의를 갖고 여름방학 동안 결식우려아동 급식지원대상자 선정 및 급식지원방법 심의를 가졌다.
이날 여름방학동안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 2000여 명에게 1식 4000원의 급식을 아동급식 전자카드로 지원키로 의결했다.
한편 양산시는 6월부터 양산교육지원청을 통해 결식우려가 있는 아동이 방학기간동안 아동급식을 신청할 수 있도록 각 초, 중, 고등학교에 아동급식 신청안내문을 배포했으며 아동의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아동급식신청서를 받고 있다.
아동급식 신청대상자는 소년소녀가정 아동, 기초수급자아동, 조손가구 아동 등 최저생계비 130%이하 가구의 아동이며 이밖에도 결식우려가 있는 아동도 실태조사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여름방학 기간동안 효율적인 아동급식을 지원하기 위해 회의를 개최하게 됐다”며 “단 한명의 결식아동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여름방학동안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 2000여 명에게 1식 4000원의 급식을 아동급식 전자카드로 지원키로 의결했다.
한편 양산시는 6월부터 양산교육지원청을 통해 결식우려가 있는 아동이 방학기간동안 아동급식을 신청할 수 있도록 각 초, 중, 고등학교에 아동급식 신청안내문을 배포했으며 아동의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아동급식신청서를 받고 있다.
아동급식 신청대상자는 소년소녀가정 아동, 기초수급자아동, 조손가구 아동 등 최저생계비 130%이하 가구의 아동이며 이밖에도 결식우려가 있는 아동도 실태조사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여름방학 기간동안 효율적인 아동급식을 지원하기 위해 회의를 개최하게 됐다”며 “단 한명의 결식아동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