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송전탑 반대 대책위원회, 농산물 협동조합 ‘미니팜 협동조합, 밀양의 친구들’ 창립
성영민 2014-07-09 09:58:00
밀양송전탑반대 대책위원회는 8일 농산물 협동조합인 ‘미니팜 협동조합, 밀양의 친구들’을 창립했다고 밝혔다.
'밀양의 친구들' 조합원은 현재 송전탑 반대 주민과 대책위 회원 등 약70여 명이다.
이 협동조합은 주민들이 마을에서 생산한 밤, 대추, 미나리 같은 각종 농산물을 연대자들에게 판매하면서 교류를 이어가기 위해 설립됐다.
반대 대책위는 향후 인터넷을 통해 조합원을 추가 모집하기로 했다.
또 일주일에 한 번꼴로 열던 송전탑 반대 촛불 문화제도 농산물 장터 형식으로 대체할 예정이다.
밀양송전탑반대 대책위원회는 8일 농산물 협동조합인 ‘미니팜 협동조합, 밀양의 친구들’을 창립했다고 밝혔다.
'밀양의 친구들' 조합원은 현재 송전탑 반대 주민과 대책위 회원 등 약70여 명이다.
이 협동조합은 주민들이 마을에서 생산한 밤, 대추, 미나리 같은 각종 농산물을 연대자들에게 판매하면서 교류를 이어가기 위해 설립됐다.
반대 대책위는 향후 인터넷을 통해 조합원을 추가 모집하기로 했다.
또 일주일에 한 번꼴로 열던 송전탑 반대 촛불 문화제도 농산물 장터 형식으로 대체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