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농협, 유기농 쌀단지 우렁이 살포
정경상 2014-07-02 14:03:00
함양농협은 물레방아골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사업의 활성화 일환으로 지난달 30일 우렁이 살포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함양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 광역단지 내 친환경 농업인과 함양군, 함양농관원, 농협군지부 관계자들과 주부대학총동창회 회원들이 참석했다.
우렁이 농법은 우렁이가 물속에서 잡초를 먹이로 뜯는 습성을 활용해 제초제를 대신하기 위해 논에 투입하는 방법으로, 제초제로 인한 토양 및 수질오염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다른 친환경농법보다 인건비와 운영비가 적게 들어 농가부담도 줄일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도 있다.
함양농협 박상대 조합장은 “안전한 먹거리 생산뿐만 아니라 환경오염 문제를 해소하고, 농업인들의 소득증대에도 기여하는 농법이다”며, “청정함양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서도 함양농협이 친환경농업의 선두에 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양농협은 광역친환경농업단지 활성화를 위해 미강, 우렁이, 목초액 등의 친환경 자재를 매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도 약 4000만원의 자재를 지원한다.
이날 행사에는 함양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 광역단지 내 친환경 농업인과 함양군, 함양농관원, 농협군지부 관계자들과 주부대학총동창회 회원들이 참석했다.
우렁이 농법은 우렁이가 물속에서 잡초를 먹이로 뜯는 습성을 활용해 제초제를 대신하기 위해 논에 투입하는 방법으로, 제초제로 인한 토양 및 수질오염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다른 친환경농법보다 인건비와 운영비가 적게 들어 농가부담도 줄일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도 있다.
함양농협 박상대 조합장은 “안전한 먹거리 생산뿐만 아니라 환경오염 문제를 해소하고, 농업인들의 소득증대에도 기여하는 농법이다”며, “청정함양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서도 함양농협이 친환경농업의 선두에 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양농협은 광역친환경농업단지 활성화를 위해 미강, 우렁이, 목초액 등의 친환경 자재를 매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도 약 4000만원의 자재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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