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류현진, 6이닝 1실점 시즌 9승-2연승 질주 다저스, 샌디에이고에 2대 1 승리 월드컵 상처받은 국민들에 위안... 힐링 최철규 2014-06-23 16:13:00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7·LA다저스)이 시즌 9승을 달성하며 2연승을 내달렸다.
 
류현진은 23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벌어진 2014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4피안타 1볼넷 2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류현진은 팀이 2대 1로 앞선 7회 교체됐으나 팀 구원진이 상대 타선을 끝까지 봉쇄해 다저스는 2대 1로 승리하며 평균자책점(방어율)은 3.18에서 3.06으로 하락했고 이날 투구 수는 94개였다.
 
자신의 라커룸에 붉은 색 티셔츠를 걸어놓으며 월드컵 대표팀을 응원했던 류현진은 23일 새벽 알제리와의 경기에서 한국은 2-4로 석패하여 상처받은 국민들의 마음을 호투로 달랬다.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