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서울현충원 6·25전쟁 호국행사 개최
양길영 2014-06-20 16:55:00
국립서울현충원에서는 6·25전쟁 64주년을 맞이하여 6월 21일부터 27일까지(7일간) 6·25를 체험하지 않은 세대들에게 6·25의 역사적인 의미와 교훈을 인식시키기 위한 『6·25전쟁 호국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현충문 앞 겨레 얼 광장에서 6·25전쟁 사진 전시회와 유해 발굴 사진 및 유품을 전시하고, 태극기의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진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현충관에서는 국군교향악단의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는 음악회(6.27일)와 6·25전쟁 영화상영, 6·25전쟁 관련 상징조형물 탐방 등 다양한 행사가 실시될 예정이다.
국립서울현충원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위훈을 기리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국립서울현충원에서는 6·25전쟁 64주년을 맞이하여 6월 21일부터 27일까지(7일간) 6·25를 체험하지 않은 세대들에게 6·25의 역사적인 의미와 교훈을 인식시키기 위한 『6·25전쟁 호국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현충문 앞 겨레 얼 광장에서 6·25전쟁 사진 전시회와 유해 발굴 사진 및 유품을 전시하고, 태극기의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진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현충관에서는 국군교향악단의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는 음악회(6.27일)와 6·25전쟁 영화상영, 6·25전쟁 관련 상징조형물 탐방 등 다양한 행사가 실시될 예정이다.
국립서울현충원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위훈을 기리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