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규제개혁 전문가 초청 특강 개최
김진규 2014-06-03 14:25:00
대구 달서구는 2일 구청 대강당에서 규제개혁 전문가인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전영평 교수를 초빙하여 구청 직원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규제개혁 특강을 실시했다.
전영평교수는 ‘규제개혁,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현 정부가 추진중인 규제개혁의 방향과 규제개혁의 필요성, 그리고 정부3.0과 규제개혁의 연관성 등에 대해 강의했다.
전교수는 “무조건 규제의 숫자를 줄이는 게 아니라 선진화된 규제비용 계산기법으로 불필요한 규제순응 비용을 줄여나가야 한다”며 “규제개혁을 통하여 바람직한 경쟁을 촉진하는 시장질서를 만들거나, 시민 삶의 질과 관련한 사회질서를 확립해야 한다” 고 말했다.
이날 특강을 청취한 달서구청 직원들은 규제개혁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고 청취 소감을 밝혔다.
권순홍 기획조정실장은 “규제개혁 특강 뿐만 아니라 각종 규제관련 교육에 전 직원들이 참여하여 규제개혁 마인드를 높여 기업하기 좋고 주민이 불편하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달서구는 2일 구청 대강당에서 규제개혁 전문가인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전영평 교수를 초빙하여 구청 직원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규제개혁 특강을 실시했다.
전영평교수는 ‘규제개혁,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현 정부가 추진중인 규제개혁의 방향과 규제개혁의 필요성, 그리고 정부3.0과 규제개혁의 연관성 등에 대해 강의했다.
전교수는 “무조건 규제의 숫자를 줄이는 게 아니라 선진화된 규제비용 계산기법으로 불필요한 규제순응 비용을 줄여나가야 한다”며 “규제개혁을 통하여 바람직한 경쟁을 촉진하는 시장질서를 만들거나, 시민 삶의 질과 관련한 사회질서를 확립해야 한다” 고 말했다.
이날 특강을 청취한 달서구청 직원들은 규제개혁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고 청취 소감을 밝혔다.
권순홍 기획조정실장은 “규제개혁 특강 뿐만 아니라 각종 규제관련 교육에 전 직원들이 참여하여 규제개혁 마인드를 높여 기업하기 좋고 주민이 불편하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