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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주방문화 개선 사업 실시 - “음식점 주방, 투명하고 위생적으로” 캠페인 등 실시 - 조정희 2014-05-15 15:50:00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여성의 사회진출 증가, 맞벌이 확산 등으로 인해 외식 이용이 증가함에 따라 소비자가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음식점 주방문화 개선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음식점 주방문화 개선사업은 ‘개방형 주방 설치 확대’와 ‘음식점 주방 청결’을 핵심으로 ▲주방 내부 청결 관리 ▲개방형 주방 설치 ▲위생모, 위생복 착용 등 위생관리 ▲남은 음식 재사용 안하기 및 포장 서비스 제공 ▲나트륨 줄이기 등을 주방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이 사업은 한국외식업중앙회, 한국식품산업협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한국외식산업협회, 대한영양사협회, 한국조리사중앙회 등이 참여한다.
 
식약처가 올해 음식점 주방문화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세부사항은 ▲주방문화 개선 확산 캠페인(다짐대회, 포럼 등) 운영 ▲주방 문화 개선 우수사례 아이디어·사진 공모 및 홍보 ▲개방형 주방 표준설계도 개발·보급 등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하였다.
 
우선 정부, 외식업 관계자 및 전국 외식인이 함께하는 ‘주방문화 개선’ 캠페인을 전국 주요도시에서 연중 실시(15회)하여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인식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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