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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추억 전송하는 ‘서울 타임캡슐’ 시민청(서울시청)에 설치 윤만형 2014-05-13 12:11:00

http://youtu.be/2jpdWXIM3mQ
※ 이용 안내 웹페이지 보기 http://www.seoul.go.kr/timecapsule
※ 이용 안내 모바일페이지 보기 http://m.seoul.go.kr/event/TimeCapsule.do
 
시민 장성오(44세, 서울 서대문구) 씨는 “아이들과 시민청에 왔다가 타임캡슐을 보고 신기해서 해봤다”며, “가족들과의 소중한 순간을 저장해 둔 나만의 타임캡슐이 생긴 것 같아 좋고, 나중에 시민청을 방문할 때마다 열어보면 의미가 있을 것 같다”고 이용 소감을 전했다.
 
5월 1일 첫 선을 보인 서울 타임캡슐은 현재 총 525개(5/12일 기준) 메시지가 작성, 봉인중이다.
 
김선순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인류가 문화유산을 보존하는 방법인 타임캡슐을 IT와 접목해 시민 누구나 본인의 추억을 언제든지 보관할 수 있는 타임캡슐을 기획하게 됐다”며 “시민의 공간인 시민청이 추억 저장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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