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시간의 숨막히는 추격 '표적'
양인현 2014-05-09 17:46:00
지난달 30일 개봉한 영화 '표적'이 현재 150만 관객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표적'은 지난 8일 하루동안 전국 603개의 상영관을 통해 6만 611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현재 누적관객수 148만 8612명을 기록했다.
표적은 의문의 살인 사건의 누명을 쓰고 쫓기는 여훈(류승룡)과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그와 위험한 동행을 시작한 의사 태준(이진욱), 각기 다른 목적으로 그들을 쫓는 두 명의 추격자 송반장(유준상)과 영주(김성령)의 36시간의 숨막히는 추격전을 담았다.
뛰어난 연기력으로 호평받는 배우들이 출연하는 영화답게 신들린듯한 연기력과 숨막히는 액션으로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표적'은 지난 8일 하루동안 전국 603개의 상영관을 통해 6만 611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현재 누적관객수 148만 8612명을 기록했다.
| ▲'표적'의 한장면 속 여훈(류승룡) ©yes24 제공 |
| ▲ '표적'의 한장면 속 태준(이진욱) © yes24 제공 |
| ▲ '표적'의 한장면 속 영주(김성령) © yes24 제공 |
| ▲ '표적'의 한장면 속 송반장(유준상) © yes24 제공 |
표적은 의문의 살인 사건의 누명을 쓰고 쫓기는 여훈(류승룡)과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그와 위험한 동행을 시작한 의사 태준(이진욱), 각기 다른 목적으로 그들을 쫓는 두 명의 추격자 송반장(유준상)과 영주(김성령)의 36시간의 숨막히는 추격전을 담았다.
뛰어난 연기력으로 호평받는 배우들이 출연하는 영화답게 신들린듯한 연기력과 숨막히는 액션으로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